참고서 저자로서 꼭 만들어보고 싶었던 콘텐츠가 있습니다. 바로 [지문☞선지] 패러프레이징을 총정리하는 자료입니다.
그런데 수많은 문항의 선지별 패러프레이징을 하나하나 정리하는 건, 혼자 일하는 제게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. 그런데 큐나이가 수천 문항을 분석하여 초안을 작성해준 덕분에 양질의 패러프래이징을 순식간에 뽑아낼 수 있었습니다.
참고로 세세한 분류는 제가 완전히 다시 했습니다. 100번 가까이 전체 원고를 반복해서 읽으며 틀을 짰는데, 다뤄야 할 문제가 워낙 많다 보니 분류하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.
하지만 결국 완성했고, [큐나이 - 🧪 실험실 - 🗓️ 1일 1패]에 매일 1개씩 무료공개합니다.